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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불국사에서 부산까지, 올여름 한국의 세계유산이 한 줄로 이어진다

국가유산 방문코스 10개의 길을 바탕으로 한 웹툰 '찬란한 유산-단편선'이 4월부터 9월까지 네이버웹툰에서 주 2회 연재된다. 10월에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파리' 공연도 예고돼...

불국사에서 부산까지, 올여름 한국의 세계유산이 한 줄로 이어진다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5월부터 11월까지 부산·울산·경북·경남 30곳 특별 코스 운영

7월 부산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결…방문자 여권, 할인 혜택, 공항 홍보관까지 확대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올여름 부산이 세계유산의 도시로 뜨거워진다. 그런데 진짜 여행은 회의장 안이 아니라 그 전에 시작된다. 불국사와 석굴암, 반구대 암각화, 수로왕릉, 부산 임시수도기념관까지. 7월 부산을 앞두고 남부권 세계유산 30곳을 잇는 특별한 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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