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권 울산 북구청장이 오늘(19일) 북울산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울산역세권을 울산의 제3도심으로 지정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북울산역세권 개발사업은 북구 송정동과 창평동 일대 88만 제곱미터에 6천657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입니다.
이 구청장은 울산시가 수립 중인 2040 도시기본계획에 제3도심 지정과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반영하고, 첨단산업 지원시설과 문화·녹지 공간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이 오늘(19일) 북울산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울산역세권을 울산의 제3도심으로 지정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이 오늘(19일) 북울산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울산역세권을 울산의 제3도심으로 지정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북울산역세권 개발사업은 북구 송정동과 창평동 일대 88만 제곱미터에 6천657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입니다.
이 구청장은 울산시가 수립 중인 2040 도시기본계획에 제3도심 지정과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반영하고, 첨단산업 지원시설과 문화·녹지 공간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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