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광주국제영어마을에서 북구지역 초·중등생 1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어캠프'가 열린 가운데 청소년들이 빌리지 영어, 공항체험 등 상황체험실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배우고 있다. 이번 캠프는 1박 2일 일정으로 영어권 국가의 생활환경 체험위주로 마련됐다.
북구, 청소년 영어캠프 운영
1일 광주국제영어마을에서 북구지역 초·중등생 1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어캠프'가 열린 가운데 청소년들이 빌리지 영어, 공항체험 등 상황체험실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배우고 있다. 이번 캠프는 1박 2일 일정으로 영어권 국가의 생활환경 체험위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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