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캉아, 북항이 그렇게 좋나?’…바다 100m 앞 멈춘 2차 구조작전(종합)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구조 작전도 결국 실패했다.

안다은 기자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구조 작전도 결국 실패했다.

부산시 등 관계기관은 2일 오후 5시 40분께 부캉이를 바다(외해)로 유도하는 작업을 중단했다. 앞서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수로 양쪽에서 길이 50m, 높이 6.8m의 대형 그물과 선박 등을 이용해 부캉이를 천천히 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