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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여군 "공간지도 다시 그린다", 김대식 충남대 교수 총괄계획가 재위촉

부여군이 농촌 개발 분야 최고 권위자를 다시 총괄계획가로 전면에 배치해 지역 공간 환경 정비와 중장기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낸다.

부여군 "공간지도 다시 그린다", 김대식 충남대 교수 총괄계획가 재위촉

▲ 부여군, 총괄계획가 위촉식 진행 모습(좌측 이용우 군수·우측 김대식 충남대 교수)=부여군청 제공  © 정지완 기자

부여군이 농촌 개발 분야 최고 권위자를 다시 총괄계획가로 전면에 배치해 지역 공간 환경 정비와 중장기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낸다. 군은 지난 18일 군수 집무실에서 김대식 충남대학교 지역환경토목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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