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에서 다섯 번째로 진서면 곰소리 일원 86개 점포를 '곰소마을 골목형 상점가'로 새롭게 지정됐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에서 다섯 번째로 진서면 곰소리 일원 86개 점포를 '곰소마을 골목형 상점가'로 새롭게 지정됐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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