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백사장과 작은 바위섬이 붉게 물들어 한 폭의 수채화처럼 노을이 아름다운 전북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부안 붉은노을축제'가 16일 오후 공식 개막 퍼포먼스로 막을 올리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하얀 백사장과 작은 바위섬이 붉게 물들어 한 폭의 수채화처럼 노을이 아름다운 전북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부안 붉은노을축제'가 16일 오후 공식 개막 퍼포먼스로 막을 올리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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