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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진구 사회복지의 날 행사, 종사자·주민 400명

보만스님이 지난 9월 1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모두를 위한 마음돌봄'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부산진구 사회복지의 날 행사, 종사자·주민 400명

보만스님이 지난 9월 1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모두를 위한 마음돌봄'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부산진구 제

부산 부산진구의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나눴다.

구는 지난 9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화합행사를 열었다.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에게는 표창을 전달했다.

행사에서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제6기 부산진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방향도 공개했다.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제도는 영상으로 소개했다.

이어 보만스님이 '모두를 위한 마음돌봄'을 주제로 강연했다. 참석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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