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산시, 소상공인 파산·회생 절차 지원

부산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파산과 회생, 채무조정을 지원합니다.

부산시, 소상공인 파산·회생 절차 지원

[KBS 부산]

부산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파산과 회생, 채무조정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부산회생법원, BNK부산은행 등 8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개인별 채무 상황에 따른 파산·회생 절차와 최대 100만 원의 수임료 등을 지원합니다.

부산지역 파산·회생 신청은 2022년 8천200여 건에서 지난해 2만 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