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산 동래구
부산 동래구는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6명이 지난 13일 열린 '제13회 부산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지역 내 성인문해교육 기관 5곳에서 나왔다. 학습자들은 시화와 엽서쓰기 부문에 참여해 부산시교육감상 우수상 1명,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장상 장려상 5명 등 모두 6명이 상을 받았다.
이 행사는 글을 읽고 쓰는 능력에 더해 배움의 기쁨과 삶의 변화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자리다. 올해 공모 주제는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였다.
수상작은 오는 21일까지 부산시청역 지하 연결 통로에 전시된다. 온라인 전시는 국가문해교육센터 누리집에서 2027년 8월까지 볼 수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