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산시, 다대포에 첫 러너 거점 조성

이용자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네이버 큐알(QR)코드 인증을 통해 입장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개소식에는 전문 러닝 코치와 함께하는 ‘러닝 트레이닝’, 시민...

부산시, 다대포에 첫 러너 거점 조성

탈의실·보관함 등 편의시설 갖춰

하반기 금련산역 2호점 추가 조성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부산시청 전경. 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는 28일 다대포해변공원에서 지역 최초 ‘러너지원공간’을 개소한다. 이 시설은 탈의실, 보관함, 파우더룸 등 러너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용자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네이버 큐알(QR)코드 인증을 통해 입장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개소식에는 전문 러닝 코치와 함께하는 ‘러닝 트레이닝’, 시민 참여 프로그램 ‘2km 오픈런’ 등도 열린다. 시는 하반기 도시철도 2호선 금련산역에 2호점을 추가 조성하고, 시민공원·북항 등 주요 거점으로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 전반에 건강한 러닝 문화를 확산할 것”이라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