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부모가 외출한 사이 친여동생을 성폭행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자,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판사봉(사진=게티이미지)4일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및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7년간 취업 제한
부모가 외출한 사이 친여동생을 성폭행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자,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부모가 외출한 사이 친여동생을 성폭행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자,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판사봉(사진=게티이미지)4일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및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7년간 취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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