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도와 하나은행이 부동산·자산시장에 집중된 금융자금을 지역 중소기업과 첨단산업 투자로 돌리는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
경북도는 1일 도청 사림실에서 하나은행과 ‘지역 중소기업 성장 및 생산적 금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재헌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부행장, 조상래
경북도와 하나은행이 부동산·자산시장에 집중된 금융자금을 지역 중소기업과 첨단산업 투자로 돌리는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
[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도와 하나은행이 부동산·자산시장에 집중된 금융자금을 지역 중소기업과 첨단산업 투자로 돌리는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
경북도는 1일 도청 사림실에서 하나은행과 ‘지역 중소기업 성장 및 생산적 금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재헌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부행장, 조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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