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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부국제 마켓은 영화인의 오아시스… 내년에도 부산에서 맑은 물과 지혜 나눠가세요"

영화든 드라마든 관객을 만나기 전까지는 가능성에 그친다. 가능성을 기회로 바꾸는 자리가 영화제 마켓이다. 영화·드라마를 포함해 책, 웹툰, 웹소설, 스토리 등 창작의 모든 영역이 거래되는 아시아 최대의 콘텐츠 마켓은 부산에서 열린다.

영화든 드라마든 관객을 만나기 전까지는 가능성에 그친다. 가능성을 기회로 바꾸는 자리가 영화제 마켓이다. 영화·드라마를 포함해 책, 웹툰, 웹소설, 스토리 등 창작의 모든 영역이 거래되는 아시아 최대의 콘텐츠 마켓은 부산에서 열린다. 해마다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병행해 열리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이다.

올해 제21회 ACFM을 성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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