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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합문화공간 화안 〈GUITAR WITH BASSOON〉 콘서트 23일 개최

이번 공연에는 캣 스티븐스의 Morning has broken, 비틀즈의 Let it be, 하워드의 Fly me to the moon, 리차드 막스의 Now and Forever 그리고 가요 '세노야'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이번...

복합문화공간 화안 〈GUITAR WITH BASSOON〉 콘서트 23일 개최

기타리스트2km 박경호, 바수니스트 박보라 출연

i-신포니에타(단장 조화현)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화안이 오는 23일(토) 오후 6시, 〈GUITAR WITH BASSOON〉 콘서트를 진행한다. 그동안 화안콘서트 무대에서 인기를 모은 기타리스트2km 박경호와 바수니스트 박보라가 꾸미는 무대다.

섬세한 기타의 울림과 깊이 있는 바순의 서로 다른 음색이 만들어내는 풍성한 울림이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인상적인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는 캣 스티븐스의 Morning has broken, 비틀즈의 Let it be, 하워드의 Fly me to the moon, 리차드 막스의 Now and Forever 그리고 가요 ‘세노야’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이번 화안콘서트는 연주자들이 모차르트를 연주하는 미션이 있는데 이들은 모차르트 작은별 변주곡을 그들만의 편곡과 해석으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엔리오 모리콘네의 영화음악 cinema paradiso-_love theme, 2km의 자작곡인 Belief와 friends & miles 등 ‘삼시세끼’ 등 방송을 통해서도 자주 소개된 곡들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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