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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바로 끊으세요"…차인표·신애라 등 범죄예방 캠페인 나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명 연예인들이 범죄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 가수 황보, 배우 이영은 등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 제3회 야나인 땡스데이'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바로 끊으세요"…차인표·신애라 등 범죄예방 캠페인 나서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명 연예인들이 범죄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 가수 황보, 배우 이영은 등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 제3회 야나인 땡스데이'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보이스피싱 가운데 피해 규모가 큰 기관사칭형 범죄 예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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