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보안 사고 발생, 기술 부서만 대응해선 안 되는 이유

2025년부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사이버 공격 사고가 잇따르며 산업 전반에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해킹은 핵심 산업 기술과 데이터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국부의 유출’ 통로이자, 국가 중요 공급망을 흔드는 ‘국가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으로 직결된다.

보안 사고 발생, 기술 부서만 대응해선 안 되는 이유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2025년부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사이버 공격 사고가 잇따르며 산업 전반에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해킹은 핵심 산업 기술과 데이터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국부의 유출’ 통로이자, 국가 중요 공급망을 흔드는 ‘국가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으로 직결된다. 엔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와 같은 초고성능 AI 모델이 등장하면서, 해커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