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가을 문턱으로 들어서는 9월 한달간 시 전역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펼쳐진다.
우선 신정호 잔디광장에서는 5일과 6일 초가을 야간의 정취와 음악이 어우러진 '제29회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가 시민들을 맞는다. 아산시민체육관에서는 전통예술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제18회 아산시장기 풍물대회'가 열려 전통문화의 흥과 멋을 선보인다. 8일부터 13일까지는 평생학습관 지하전시장에서 서예 예술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서예인 Festa in Asan'이 개최된다. 11일부터 12일까지 신정호 잔디광장에서는 대중음악 축제 '제7회 아산시 달그락 페스티벌'이 열린다.
19일과 20일 양일간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는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이터널리턴 충남 아산 슈퍼위크'가 찾아온다. 같은 날 보문사와 송암사에서는 가을 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음악이 함께하는 '산사음악회'가 가을 정취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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