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가화제
‘벼랑 끝’ 양치승, 화려한 새 출발…동료 연예인 응원 이어져
2026-07-04 06:38:06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헬스 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요식업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양치승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레인보우 재경, 노을과 만났다”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최근 오픈한 양치승의 가게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재경은 “대박 기원”이라는 댓글까지 남기며 양치승을 응원했다. 노을 역시 “관장님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사업 번창하세요”라고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앞서 배우 박하나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양치승을 응원한 바 있다. 그는 지난달 28일 양치승의 가게를 방문한 사실을 알리며 “맛도 가격도 최고”라고 소개했다.
앞서 박하나는 양치승이 운영하던 헬스장이 폐업했을 때 “계좌를 불러라”라며 직접 거액의 돈까지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양치승은 기부채납 건물 임대 문제로 약 25년간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15억 원가량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