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베이징 상무부시장까지 낙마, 中 사정 점입가경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수도 베이징의 시정을 총괄하는 최고위급 간부가 부패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혐의가 재판을 통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강력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수도 베이징의 시정을 총괄하는 최고위급 간부가 부패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혐의가 재판을 통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강력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메이르징지신원(每日經濟新聞)을 비롯한 매체들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국가감찰위원회는 이날 샤린마오(夏林茂) 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