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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법사위원장 쟁탈 '평행선'...한성숙 청문회도 '전운'

국회의장이 못 박은 상임위원 명단 제출 최종 시한을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먼저 배수진을 쳤습니다.

법사위원장 쟁탈 '평행선'...한성숙 청문회도 '전운'

[앵커]

'7월 국회'를 앞두고 있지만, 후반기 원 구성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특히 법안 처리의 마지막 관문 역할을 하는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두고 여야의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황보혜경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의장이 못 박은 상임위원 명단 제출 최종 시한을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먼저 배수진을 쳤습니다.

다음 달부터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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