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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벌금 3조 2700억원에 무기징역 때려 맞은 헝다그룹과 창업자 쉬자인

중국 부동산 위기의 상징으로 언급되는 헝다그룹(에버그란데) 창업자 쉬자인(후이카옌)이 금융사기 등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벌금 3조 2700억원에 무기징역 때려 맞은 헝다그룹과 창업자 쉬자인

중국 부동산 위기의 상징으로 꼽히는 헝다(에버그란데)그룹 사건이 14일 1심 재판에 들어갔다. 사진은 2021년 9월24일 중국 광둥성 선전의 헝다그룹 본사 로고. AP 뉴시스

[파이낸셜뉴스]중국 부동산 위기의 상징으로 언급되는 헝다그룹(에버그란데) 창업자 쉬자인(후이카옌)이 금융사기 등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일 외신들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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