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버거를 하나 더 주고, 인기 연예인의 팬미팅에 응모할 기회를 제공한다. 프랜차이즈들이 배달 플랫폼 대신 자체 주문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내놓은 혜택이다. 자사 앱에서만 받을 수 있는 할인과 적립 혜택을 늘리는 것은 물론 구매 이력에 맞춘 쿠폰과 참여형 행사로 재주문을 유도하고 있다. 가맹
버거 덤부터 팬미팅 응모까지…자사앱 켜게 만드는 프랜차이즈들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버거를 하나 더 주고, 인기 연예인의 팬미팅에 응모할 기회를 제공한다. 프랜차이즈들이 배달 플랫폼 대신 자체 주문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내놓은 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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