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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백화점 명품 호황 수혜…신세계인터, 실적 반등 시동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백화점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프리미엄 소비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수입 패션과 화장품 사업이 동반 성장하면서 지난해 적자를 냈던 2분기 실적도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백화점 명품 호황 수혜…신세계인터, 실적 반등 시동

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백화점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프리미엄 소비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수입 패션과 화장품 사업이 동반 성장하면서 지난해 적자를 냈던 2분기 실적도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1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2973억원,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전망됐다.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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