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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백억커피, 본사 주도 통합 마케팅 확대

이에 백억커피는 본사가 직접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플랫폼 프로모션을 기획·집행하고, 브랜드 앱 기반의 카카오페이, SKT 제휴 마케팅을 병행하며 가맹점의 마케팅 격차 해소에 나서고 있다. 특히 SNS...

백억커피, 본사 주도 통합 마케팅 확대

커피 프랜차이즈 백억커피가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본사 주도의 통합 마케팅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백억커피는 최근 전국 가맹점을 순회하며 자체 브랜드 앱 ‘백억오더’ 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개 매장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현장 방문 고객에게 앱 쿠폰 혜택을 소개하고 사용을 독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가맹점의 고객 접점 확대를 돕고 있다.

최근 외식업계 내 배달 플랫폼 간 경쟁 심화로 인해 개별 가맹점의 광고비 부담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백억커피는 본사가 직접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플랫폼 프로모션을 기획·집행하고, 브랜드 앱 기반의 카카오페이, SKT 제휴 마케팅을 병행하며 가맹점의 마케팅 격차 해소에 나서고 있다.

특히 SNS 바이럴 콘텐츠 제작, 방송 PPL, 라디오 협찬 등 다각화된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광고를 본사 차원에서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개별 매장이 대응하기 어려운 광범위한 홍보 영역을 본사가 직접 관리함으로써 마케팅 효율을 높이고 있다.

해당 마케팅 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은 본사가 직접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브랜드 단위의 통합 광고 운영을 통해 매장별 매출 편차를 줄이고, 점주들이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백억커피 관계자는 “자체 앱과 제휴 채널, 오프라인 이벤트를 연계한 다각도 마케팅을 통해 고객 유입 구조를 체계화하고 있다”며 “본사의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가맹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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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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