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인 한화디펜스USA가 아칸소주(州)에 약 3조원을 투자해 탄약 현지 생산 기지 건설에 나선 가운데, 백악관은 23일 X(옛 트위터) 공식 계정에서 이를 “트럼프 효과(Trump Effect)”라 명명(命名)하며 관련 소식을 조명했다. 트럼프 1기 때 백악관 대변인을 지낸 사라 허커비 샌더스 아칸소 주지사는 “파인 블러프 역사상
백악관, 한화 아칸소州 탄약 기지 건설 조명… “이게 트럼프 효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인 한화디펜스USA가 아칸소주(州)에 약 3조원을 투자해 탄약 현지 생산 기지 건설에 나선 가운데, 백악관은 23일 X(옛 트위터) 공식 계정에서 이를 “트럼프 효과(Trump Effect)”라 명명(命名)하며 관련 소식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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