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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재대 학생 서포터즈 ‘배재 앵커즈’ 출범…사업 운영 개선 모색

배재대가 학생 참여를 통해 대학 재정지원사업의 운영 과정과 성과를 살피는 활동을 시작한다.

배재대 학생 서포터즈 ‘배재 앵커즈’ 출범…사업 운영 개선 모색

배재대 앵커사업단 서포터즈 발대식 모습(사진=배재대 제공)

배재대가 학생 참여를 통해 대학 재정지원사업의 운영 과정과 성과를 살피는 활동을 시작한다.

배재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7일 학생 서포터즈 '배재 앵커즈' 발대식을 열고 4명의 학생을 위촉했다.

배재 앵커즈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앵커)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경험을 토대로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사업단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느낀 점을 기록하고,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 중심의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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