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가 내달부터 추진하는 일학습병행 도제식교육훈련 오리엔테이션 모습. 배재대 제공
[충청투데이 권혁조 기자] 배재대는 내달부터 ‘일학습병행 도제식현장교육훈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훈련은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에 맞춤형 인재를 적기에 지원하고 학습근로자(학생)에게 졸업 전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학습병행사업은 기업이 청년을 채용한 뒤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현장훈련을 하는 ‘선 채용, 후 교육훈련’ 제도다.
배재대 IPP사업단은 일학습병행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기업현장을 대상으로 교육의 적절성, 학습근로자(학생)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사업 내실화를 다질 예정이다.
이창훈 배재대 IPP사업단장은 “배재대는 고용노동부의 일학습병행 사업이 시행된 2016년 이례로 8차례의 S(최우수) 등급과 2차례의 A(우수) 등급을 받은 유일한 대학”이라고 말했다.
권혁조 기자 oldboy@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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