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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배우·관객 가까이 호흡…\'제29회 광주소극장축제\'

한여름 광주 곳곳의 소극장이 연극과 마술, 인형극, 음악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대형 공연장과는 다른, 가까운 거리감 속에서 배우의 호흡과 무대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지역 공연예술 축제가 막을 올린 것.

배우·관객 가까이 호흡…\'제29회 광주소극장축제\'

한여름 광주 곳곳의 소극장이 연극과 마술, 인형극, 음악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대형 공연장과는 다른, 가까운 거리감 속에서 배우의 호흡과 무대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지역 공연예술 축제가 막을 올린 것.

사단법인 광주소극장축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회는 오는 15일까지 기분좋은극장과 공연일번지, 예술극장 통, 지니아트홀, 민들레소극장, 광주아트홀, 아트스페이스 흥학관, 예린소극장 등 광주 8곳에서 ‘제29회 광주소극장축제’를 갖는다.

올해 슬로건은 ‘낭만, 그리고 짜릿함’이다. 연극 5편, 마술 1편, 어린이 인형극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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