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배우 되려면 진작 연극 했어야”…33년차 배우 차인표가 찾은 무대의 진가[현장]

“저희 어머니가 84세신데 이번 ‘죽은 시인의 사회’가 생애 첫 관극이었습니다. ‘인표야, 네가 대표작을 바꾸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문자를 주셨어요. 어머니의 그 평가 하나로 전 꿈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84세신데 이번 ‘죽은 시인의 사회’가 생애 첫 관극이었습니다. ‘인표야, 네가 대표작을 바꾸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문자를 주셨어요. 어머니의 그 평가 하나로 전 꿈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11일 오후 서울 대학로 놀(NOL)씨어터 우리카드홀에서 열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차인표는 33년 만에 처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