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2.3 내란의 주축 역할을 했던 국군방첩사령부가 곧 해체 절차에 들어갑니다.
두 달 후면 방첩사 부대원 3천여 명 가운데 천 명 정도가 감축될 예정입니다.
이런 일은, 8년 전, 방첩사의 전신인 기무사가 댓글 공작 등의 불법 행위에 연루돼 해편됐을 때도 있었습니다.
당시 4천여 명 가운데 천이백 명이 감축됐고, 그때 원대 복귀된 장교의 6
12.3 내란의 주축 역할을 했던 국군방첩사령부가 곧 해체 절차에 들어갑니다.
[앵커]
12.3 내란의 주축 역할을 했던 국군방첩사령부가 곧 해체 절차에 들어갑니다.
두 달 후면 방첩사 부대원 3천여 명 가운데 천 명 정도가 감축될 예정입니다.
이런 일은, 8년 전, 방첩사의 전신인 기무사가 댓글 공작 등의 불법 행위에 연루돼 해편됐을 때도 있었습니다.
당시 4천여 명 가운데 천이백 명이 감축됐고, 그때 원대 복귀된 장교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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