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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방송사라 안전할 줄 알았다”…중앙그룹 개인 투자자 피해 일파만파

JTBC 등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기업회생을 신청하면서 이들 회사의 채권, 주식 등을 산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 우려도 커졌습니다.

“방송사라 안전할 줄 알았다”…중앙그룹 개인 투자자 피해 일파만파

[앵커]

JTBC 등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기업회생을 신청하면서 이들 회사의 채권, 주식 등을 산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 우려도 커졌습니다.

채권자 수십 명은 오늘 JTBC 사옥 앞에서 피해 대책을 마련해 달라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석혜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섭씨 30도를 웃도는 날씨 속 JTBC 사옥 앞에 모인 채권 투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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