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동화 속 '밤비'를 닮아 우리에게 친숙한 꽃사슴이 최근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됐습니다.
과거 녹용을 위해 들여왔던 외래 꽃사슴이 야생화돼, 생태계는 물론 시민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속리산 포획 현장에 이세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속리산, 최근 이곳에 포획장이 설치됐습니다.
가까이 다
동화 속 '밤비'를 닮아 우리에게 친숙한 꽃사슴이 최근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됐습니다.
[앵커]
동화 속 '밤비'를 닮아 우리에게 친숙한 꽃사슴이 최근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됐습니다.
과거 녹용을 위해 들여왔던 외래 꽃사슴이 야생화돼, 생태계는 물론 시민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속리산 포획 현장에 이세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속리산, 최근 이곳에 포획장이 설치됐습니다.
가까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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