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

반도체주 우수수…반도체 ETF 3년 만에 최악의 달

오늘도 미국증시의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함에 따라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가 3년 만에 최악의 달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야후 파이낸스'가 3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반도체주 우수수…반도체 ETF 3년 만에 최악의 달

반에크 반도체 ETF 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오늘도 미국증시의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함에 따라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가 3년 만에 최악의 달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야후 파이낸스'가 3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날 반에크 반도체 ETF는 3.13% 하락했다. 이에 따라 이번 달 들어 모두 10.79% 하락했다.

내일도 이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2022년 12월 10.91% 하락한 이후 최악의 달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날 미국의 반도체주는 일제히 하락했다. 또다시 터보퀀트 충격이 발생하며 마이크론이 10% 정도 폭락하는 등 메모리 주가 일제히 폭락, 반도체지수도 4% 이상 급락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