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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반도체發 성장과실 양극화 심화…취약업종·중기 리스크 확대일로

한국 경제성장률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40년만에 처음으로 2년 연속 상승할 것이라는 국제기관 전망도 나왔다.

반도체發 성장과실 양극화 심화…취약업종·중기 리스크 확대일로

아시아투데이 조은국 기자 = 한국 경제성장률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40년만에 처음으로 2년 연속 상승할 것이라는 국제기관 전망도 나왔다.

반도체 특수 때문이다. 이에 국내 기업들의 수익성과 성장성이 개선되고 있고, 펀더멘털도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는 평균의 함정이다. 건설·부동산 등 취약업종 기업이나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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