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성우테크론(045300)의 사실상 지배주주 박찬홍 대표이사가 주식 배당을 통해 보유 주식 수를 늘렸다. 성우테크론은 4월 3일 공시를 통해 박 대표이사의 주식 소유 변동 사항을 밝혔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박찬홍 대표이사는 2026년 3월 23일 기준으로 성우테크론의 보통주 208만8798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3월 19일의 204만7842주에서 4만956주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박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9.79%에서 19.8%로 소폭 증가했다.
이번 주식 수 증가는 주식 배당에 따른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3월 23일이다. 성우테크론은 2001년 12월 18일 코스닥에 상장된 반도체 장비·부품 제조업체다.
2026년 4월 3일 오전 10시 40분 한국거래소 기준 성우테크론의 주가는 전일 대비 0.85% 하락한 2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증권선물위원회 귀중
한국거래소 귀중
보고의무발생일 :
2026.03.23
보고서작성기준일 :
2026.04.03
※ 보고자 본인은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본인의 특정증권등의 소유상황을 관련 법규 및 기재상의 주의에 따라 정확하게 작성하였고,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기재누락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보고자 :
박찬홍
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
회 사 명
성우테크론(주)
법인구분
코스닥상장법인
회사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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