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정훈 "동북아재단 이사장 해임에 靑 개입 의혹"

교육부의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징계 추진 배후에 청와대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정훈 "동북아재단 이사장 해임에 靑 개입 의혹"

교육부의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징계 추진 배후에 청와대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가 무리한 이사장 해임을 밀어붙이는 배후에 청와대 정무수석실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며 "특히 교육부를 관할하는 사회수석실이 아니라 정무수석실이 개입하고 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