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전북 네트워크 및 영업본부·그룹사 방문
박윤영 대표가 전남과 전북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 사진=KT 제공
매일일보 = 안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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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KT 대표가 현장 경영에 나서고 있다.
3일 KT에 따르면 박 대표는 전남과 전북에 위치한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 서부법인고객본부,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같은 현장 경영은 박 대표가 취임사를 통해 밝힌 KT의 성장과 사업 정체성에 대한 ‘단단한 본질’을 기반으로 ‘확실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경영 방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박 대표는 이날 KT그룹 직원들에게 "KT를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이자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AX Platform Company’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역할을 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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