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박완희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가 반려동물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 예비후보는 "우리 사회의 급격한 변화에 맞춰 새로운 가족 형태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커뮤니티 강화를 통해 반려인·비반려인 간에 성숙한 상생 문화를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청주형 '소셜 펫 케어' 공식 플랫폼 구축 △반려견 놀이터 24시간 개방 및 AI 앱 통합 관리 △1동 1마을 반려동물 전용 산책로(펫 프렌들리 트레일) 시범 도입 △찾아가는 '청주 펫 마스터' 등을 자신의 공약으로 소개했다.
이와함께 박 예비후보는 1인 가구 지원공약도 발표하면서 이를 묶어 '퍼펙트 안심 패키지'라고 이름을 붙였다.
1인 가구 지원공약으로는 △1인 가구 안심 병원 동행 서비스 △스마트 안심 홈세트&100안심 가로등 △우리동네관리사무소&소셜 다이닝 등을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퍼펙트 안심 패키지'는 1인 가구와 반려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생활 안전, 돌봄, 커뮤니티, 반려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이라며 "다양성을 존중하고 새로운 가족 형태를 포용하는 맞춤형 정책과 시민들 간 상생하는 성숙한 문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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