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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출판기념회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천안서 출판기념회 출정식 성료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천안서 대규모 출판기념회에 다녀왔다. 충남 공주시가 지역구였던 박 의원 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고속버스 국회의원’이라는 별명이다. 당시 초선이었던 박 의원은 서울에 따로 거처를 두지않고 공주에서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했다고 한다. 모두들 임기4년 내내 그의 부지런함에 감탄했으며 분명코 뭔가 한일 해낼 인물이란 평가를 받기도 했다. 박 예비후보는 단국대 체육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국민과 함께 가는 따뜻한 동행을 만들고 싶다"며 "내적 발전 동력이 부족한 충남에 수도권으로부터 희망과 기회를 만들어가자"고 역설했다. 또 국민 눈높이로 정치와 행정을 낮춰보자고 강조했다. '박수현의 따뜻한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북 콘서트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충남도당위원장, 김지철 충남교육감, 구본영 천안시장 등이 참석해 축사 했다.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천안서 출판기념회 출정식 성료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천안서 대규모 출판기념회에 다녀왔다.
충남 공주시가 지역구였던 박 의원 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고속버스 국회의원’이라는 별명이다. 당시 초선이었던 박 의원은 서울에 따로 거처를 두지않고 공주에서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했다고 한다. 모두들 임기4년 내내 그의 부지런함에 감탄했으며 분명코 뭔가 한일 해낼 인물이란 평가를 받기도 했다.


박 예비후보는 단국대 체육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국민과 함께 가는 따뜻한 동행을 만들고 싶다"며 "내적 발전 동력이 부족한 충남에 수도권으로부터 희망과 기회를 만들어가자"고 역설했다. 또 국민 눈높이로 정치와 행정을 낮춰보자고 강조했다. '박수현의 따뜻한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북 콘서트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충남도당위원장, 김지철 충남교육감, 구본영 천안시장 등이 참석해 축사 했다.


 저서 '박수현의 따뜻한 동행'에는 박 예비후보의 어제와 오늘, 미래에 대한 희망과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십, 안희정 지사 도정 참여에 대한 경험담이 실렸다.

국회의원 정세균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축사도 담겨있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는 많은 도민들이 참석하진 않았지만 국악으로 시작한 분위기가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고 서민스러워 만족을 하며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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