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석탄화력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박수현 충남지사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길을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SNS에 "발전소가 문을 닫더라도 일자리는 이어지고 지역엔 새로운 산업이 들어와야 한다"며 특별법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석탄화력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박수현 충남지사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길을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대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석탄화력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박수현 충남지사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길을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SNS에 "발전소가 문을 닫더라도 일자리는 이어지고 지역엔 새로운 산업이 들어와야 한다"며 특별법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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