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영 의원(국민의힘, 부산남구)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2018년부터 올해 7월까지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 외환거래, 이른바 ‘코인 환치기’ 적발 규모가 1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외국인 피의자 가운데 약 80%는 중국 국적자로 집계돼 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 등을 통한
2018년부터 올해 7월까지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 외환거래, 이른바 ‘코인 환치기’ 적발 규모가 1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 박수영 의원(국민의힘, 부산남구)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2018년부터 올해 7월까지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 외환거래, 이른바 ‘코인 환치기’ 적발 규모가 1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외국인 피의자 가운데 약 80%는 중국 국적자로 집계돼 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 등을 통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