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균택 국회의원(광주 광산갑)은 13일 어두운 밤길을 밝히고 동네 방범망을 강화하기 위한 ‘밤길안전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밤길안전법’은 우선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안등의 설치와 밝기 기준을 마련하고 강력범죄 위험이 높은 지역의 보행환경을 우선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경찰이 강력범죄 위험이 높아 특별한 범죄예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국회의원(광주 광산갑)은 13일 어두운 밤길을 밝히고 동네 방범망을 강화하기 위한 ‘밤길안전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국회의원(광주 광산갑)은 13일 어두운 밤길을 밝히고 동네 방범망을 강화하기 위한 ‘밤길안전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밤길안전법’은 우선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안등의 설치와 밝기 기준을 마련하고 강력범죄 위험이 높은 지역의 보행환경을 우선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경찰이 강력범죄 위험이 높아 특별한 범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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