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과 왼손이 본래 다르게 쓰이도록 타고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유모와 어머니의 어리석음’ 탓에 손에서만 차이가 나게 되었다.”
기원전 4세기에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마지막 저작 ‘법률’에 이렇게 적었다.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들여진 버릇이라고 본 것이다. 제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은 달랐다. ‘동물의 부분에 대하
“오른손과 왼손이 본래 다르게 쓰이도록 타고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유모와 어머니의 어리석음’ 탓에 손에서만 차이가 나게 되었다.”
“오른손과 왼손이 본래 다르게 쓰이도록 타고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유모와 어머니의 어리석음’ 탓에 손에서만 차이가 나게 되었다.”
기원전 4세기에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마지막 저작 ‘법률’에 이렇게 적었다.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들여진 버릇이라고 본 것이다. 제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은 달랐다. ‘동물의 부분에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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