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가 자사 플래그십 무선 이어폰인 ‘Pi8’과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Px7 S3’에 신규 프리미엄 컬러를 추가하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플래그십 완전 무선 이어폰인 Pi8에는 '페일 모브(Pale Mauve)' 컬러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로써 Pi8은 기존의 앤트러사이트 블랙, 미드나잇 블루, 도브 화이트, 제이드 그린, 다크 버건디에 이어 총 6가지의 다채로운 컬러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Px7 S3 라인업에도 다섯 번째 컬러인 ‘빈티지 마룬(Vintage Maroon)’이 새롭게 합류했다. 기존의 캔버스 화이트, 앤트러사이트 블랙, 인디고 블루, 프로스트 블루와 더불어 이번 신규 컬러 도입은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은 소리만큼이나 외관도 훌륭해야 한다”는 바워스앤윌킨스만의 디자인 철학을 보여준다.
바워스앤윌킨스 관계자는 “Pi8과 Px7 S3는 바워스앤윌킨스가 축적해온 프리미엄 오디오 성능을 보여주는 대표 제품군”이라며 “제품 특유의 정교한 디자인과 신규 컬러가 만나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폭을 넓힌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신규 컬러가 적용된 이번 모델들은 바워스앤윌킨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인 제품 정보와 컬러 옵션도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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