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과 글로벌 안무가 ‘카니’가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펼친다. 사진=바디프랜드
[비즈월드] 바디프랜드(대표 곽도연·김철환)는 안무가 ‘카니’와 함께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만든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팝스타의 안무가이자 댄서인 ‘카니’를 모델로 발탁, 전신자유운동이 가능한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의 움직임을 다이내믹한 ‘건강수명 국민체조’로 만들어 함께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해당 체조에는 카니가 실제 733을 체험하고 움직임을 분석해 동작 하나하나를 직접 개발하고 참여했다고 한다.
한국인에게 익숙한 ‘국민체조’의 음원과 동작을 모티브로 강렬한 비트감과 역동적인 몸동작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사측은 전했다.
이 밖에 바디프랜드는 고객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카니와 함께하는 ‘건강수명 국민체조’가 널리 확산돼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의 사명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의 가치를 전파하는 유쾌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꾸준히 기획하고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비즈월드=김미진 기자 / kmj44@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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