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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밀양시, 가을에도 ‘반값여행’…여행비 50% 환급

밀양시가 관광객의 숙박·음식·체험비 등 여행경비의 50%를 환급하는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을 가을철에도 운영한다.

밀양시, 가을에도 ‘반값여행’…여행비 50% 환급

▲ 금시당 은행나무 앞

[브레이크뉴스=황민성 기자] 밀양시가 관광객의 숙박·음식·체험비 등 여행경비의 50%를 환급하는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을 가을철에도 운영한다.

밀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반값여행 사업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같은 규모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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