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한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차량에 치여 숨졌다.
15일 오후 4시 3분쯤 밀양시 삼문동 상공회의소 인근 도로에서 액티언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초등학생 2학년 A(7)군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후 5시 15분쯤 숨졌다.
사고가 난 곳은 초등학교 인근 도로로 어린이 보호
경남 밀양시 한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차량에 치여 숨졌다.
경남 밀양시 한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차량에 치여 숨졌다.
15일 오후 4시 3분쯤 밀양시 삼문동 상공회의소 인근 도로에서 액티언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초등학생 2학년 A(7)군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후 5시 15분쯤 숨졌다.
사고가 난 곳은 초등학교 인근 도로로 어린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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