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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오늘(25일) 개봉…실시간 평점→후기 보니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네티즌 평점) 기준 8.5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8.9점, 메가박스 기준 8.3점이다. CGV 에그 지수는 오후 5시 기준 집계되지 않았다. 관람객 후기를 보면 "적에게 망설이다가 통수 맞는 거 없이...

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오늘(25일) 개봉…실시간 평점→후기 보니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프로텍터'가 개봉한 가운데, 실시간 평점 및 후기에 이목이 쏠린다.

25일 개봉한 '프로텍터'는 '프로텍터'는 범죄 집단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니키 할스테드’(밀라 요보비치)의 숨 막히고 자비 없는 추격 액션을 그린 영화다.

영화 '프로젝터' 포스터. (사진=아센디오)

전쟁 영웅으로 추앙받으며 조용한 일상을 살아가던 ‘니키’. 그러나 어느 날, 딸 ‘클로이’가 정체불명의 범죄 집단에 납치되면서 그녀의 삶은 순식간에 무너진다.

주어진 시간은 단 72시간. 그 안에 반드시 딸을 찾아야만 하는 ‘니키’는 과거의 전쟁 본능을 깨우고, 무자비한 추격에 나선다.

사건을 파고들수록 더 큰 음모가 배후에 있음을 깨닫게 된 그녀는 어느새 경찰과 군대 모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사방에서 조여 오는 포위망과 점점 줄어드는 시간에 ‘니키’는 딸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선택을 한다.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밀라 요보비치, 매튜 모딘, 이사벨 마이어스 등이 출연했다.

'프로텍터'는 밀라 요보비치가 직접 선택한 한국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국내 제작 및 투자사가 미국 현지 스태프들과 협업해 완성한 첫 할리우드 제작 프로젝트다.

각본은 문봉섭 작가가 맡았으며, 미국 스턴트 영화 제작사 ‘87노스 프로덕션’이 무술팀으로 참여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네티즌 평점) 기준 8.5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8.9점, 메가박스 기준 8.3점이다. CGV 에그 지수는 오후 5시 기준 집계되지 않았다.

관람객 후기를 보면 "적에게 망설이다가 통수 맞는 거 없이 무자비한 징벌적 액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취향 잘 맞음. 레옹 오프닝+테이큰+아저씨+존윅의 액션이 짬뽕된 느낌이며,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봐서 생각보다 각본도 괜찮았음", "영화를 보며 몰입했던 순간은 총격 액션신과 더불어 과격한 몸싸움, 그리고 다양한 감정들 속 주인공의 걸크러쉬한 느낌과 반전 결말. 재미와 내면의 깊이감을 보여주는 듯하네요", "화끈한 액션이 지루할 틈 없이 쫄깃하게 재밌네요." 등의 반응이 나왔다.

반면 "연출과 스토리는 기대 불가 연기는 최고 연기. 새로운 영웅의 탄생 그러나 이유와 의미가 없다", "마지막 반전 빼고는 만듦새가 엉성하네요", "연출이 조금 아쉽네요 음악도 적재적소에 쓰지 못하고 남발하는 느낌이라 몰입 깨짐" 등의 반응도 있다.

'프로텍트' 상영 시간은 93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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