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민형배 시장 “13일까지 중재안 회신 없으면 국립의대 손 뗀다”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이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 순천대와 목포대에 향해 최후 통첩을 했다.

민형배 시장 “13일까지 중재안 회신 없으면 국립의대 손 뗀다”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이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 순천대와 목포대에 향해 최후 통첩을 했다.

민 시장은 9일 전남광주시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열린 ‘특별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통합특별시 청사’ 타운홀미팅에서 “두 대학이 오는 13일까지 중재안에 대한 회신이 없을 경우 손을 떼겠다”고 선언했다.

민 시장은 “의과대학 문제는 대학의 일”이라면서 “그러나 양쪽(목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